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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ribe Called Guest represent

  • BlogIcon TISTORY 2011.10.27 17:27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1.11.06 01:29 신고

      별 생각없이 사용했는데 날짜 지나고 생각해보니 잘 되네요. 공지 전에 IP 확인했었는데 제한 대상 아니어서 마음 놓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방명록에 이런 걸 남기셔서 혹시 내가 뭘 잘못 알아봤나 했지요.

      여하튼 감사합니다.

  • 2011.10.21 02:1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1.10.21 21:49 신고

      일단,

      많이 힘들었을텐데, 견뎌내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회복됐다고 하니 다행이네. (짧아서 성의없어 보이겠지만, 진심이다)
      그런데 그 동경과 애정이라는 대목 정말 의외네. 난 내 그런 점을 니가 마냥 싫어했던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내 컴플렉스이기도 했고...지금은 그 당시에 비하면 너무 멀쩡해져버려서.

      어차피 번호가 임시라고 하니 연락은 예전 것 살리면 그걸로 하겠음, 그러니까 연말에 출시되서 한창 풀릴 즈음에 삘 받으면 한 번 걸어보리다(라 쓰고 '책임 전가 받고 잠시 유보 콜, 쫄리면 먼저 거시던가'라 읽는다) 이래놓고 설마 연기되는 건;;

      그런데 너 왜 그 쪽에 있어? 거기 뭐 있나? 여하튼.

      잘 지내고 있어봐- 지금은 내가 정신없고, 겨울에 한 번 봅시다.
      말로만 그러다 또 계절 하나 지나가기 전에.

      P.S.=Happy 'belated' birthday.

  • 2011.09.12 20:0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1.09.12 22:29 신고

      이번 추석은 유난히 지루하네요, 잘 먹은 것 이외에는 별다른 재미가 없었던 같아요.
      즐거운 추석 되셨기를 & 저보다 남은 하루 더 잘 보내시길-

      ATCQ에서 단어만 하나 바꿔서 무려 04년도부터 개인 페이지 용도로 사골마냥 우려먹고 있지요.
      [A Tribe Called Quest] Steve Biko (Stir It Up) 듣다가 따온 건데,
      생각난 김에 간만에 앨범 찾아 들어야겠어요.

  • 2011.04.16 22:5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1.04.18 00:43 신고

      여기 원래 그런 곳이다...

      여하튼 번호는 그대로임, 19시 이후에 연락 주면 일정 논의 가능.
      기억 못하겠거든 다시 한 번 남기시라.

  • 2011.01.24 17:4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1.01.25 20:04 신고

      L.S. 방명록 몇 번이고 훔쳐봤는데 뭔가 초토화 상태(?)여서 영영 사라져버리신 줄로만 알았어요! 여전히 지켜보고 계신다 하시니 마음가짐 단정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다가오는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 2011.01.26 10:5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1.01.27 23:53 신고

      균형미는 커녕 벌써부터 힘이 빠져서 휘청거립니다 아주;;
      요즘 정신이 없어서 헤매고 있는데 정리가 좀 되면 운동도 시작해볼까 해요.
      절대 잔소리라고 여기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rminsu BlogIcon RMS 2010.11.05 14:08

    이민정 너무 예뻐요 반칙이에요
    이민정한테 옐로카드 받고 싶네요.


    p.s 무려 링크에 제 블로그가 있길래 누질렀더니!
    이글루스랑 티스토리 깨작거리다가 결국 네이버로 회귀했어요. 반영해주시면 감사.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0.11.05 15:49 신고

      이민정이 반칙이면 옐로카드를 줘야지 왜 니가 받냐...

      링크 수정 완료.

  • 그노 2010.06.07 22:55

    투표 못했다니 앙타깝네...

    알고 있겠지만 모를 경우에 너무 아쉬울 것을 대비하여 몇 가지 음반 추천

    Skillz - the million dollar backapck(08)
    Shad - the old prince(08), TSOL(10)
    Invincible - Shapeshifters(08)

    Jake one & Freeway(Stimulus package), Bad news brown은 알 것 같고잉

    아흥-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0.06.09 16:54 신고

      Jake One & Freeway 빼고는 들어보지 못했어요, 시험이 끝나면 찾아들어봐야겠네요.
      좀 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언제나 좋은 음반 추천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TISTORY 2010.05.13 14:59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0.05.14 00:55 신고

      티스토리로 옮겨온 게 분명 2007년인데, 어째서 이런 방명록 공지를 처음 보는 걸까...요?
      (왠지 반말 쓰면 득달같이 쫓아올 것 같다, 어느 곳이건 관리자는 전지전능한 존재)

    • BlogIcon TISTORY 2010.05.14 16:20 신고

      ^^ 되도록 스팸의 냄새가 나는 공지로 인사드리지 않으려고 자제하고 있답니다. ;; 존대해주셔서 감사드리러 찾아왔습니다.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0.05.16 00:13 신고

      얼떨결에 소환 성공;;
      좋은 하루 되세요- 경품같은 거 남는 거 있으면 좀 굽신굽신~_~

  • 2010.04.17 06:3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elic.kr BlogIcon Delic 2010.04.17 20:23 신고

      해주고픈 얘기는 어차피 죄다 원론적인 것에 그칠 것 같으니, 그저 잘 해보라는 말밖에는.

      나도 힘내야겠다, 너도 기운 내.

  • 2010.04.16 06:00

    비밀댓글입니다